클래식 레이블
오뉴월뮤직 O' New World Music

2011년, 새로운 세상의 새로운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은 토종 클래식 레이블 오뉴월뮤직 O' New World Music이 출발을 알렸습니다.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의 뛰어난 클래식 연주자들은 해외 유수 콩쿠르의 우승을 거머쥐고 유럽의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에 선발되는 등 K-클래식의 위력을 세계에 떨쳐 왔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음반 산업의 침체 속에서 국내 주요 음반사들은 하나, 둘 자취를 감춰 어느덧 우리 연주자들은 해외 레이블을 통해 음반을 제작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오뉴월뮤직은 이 땅의 연주자들이 세계 곳곳에 전하고 있는 클래식이라는 인류 문화유산의 가치를 우리의 힘과 기술력으로 기록하여 알리고자 시작된 클래식 전문 레이블입니다.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레퍼토리를 우리 연주자들의 뛰어난 연주력으로 담아내는 것은 물론, 신생 레이블다운 참신한 시각으로 국내 클래식 음반의 시대별, 장르별 레퍼토리 확대 및 신진 연주자 발굴에도 힘쓰고자 합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음반 발매의 기회가 적은 관악기군이나 멀게만 느껴지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 우리나라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컨템포러리 음악은 오뉴월뮤직의 특별한 관심 분야입니다.

국내 최고의 기술력으로 멀티채널 서라운드 녹음을 통한 DSD 음원 제작 및 SACD와 LP 제작까지, 현존하는 최고의 음질로 원음에 가까운 이상적 울림을 재현하여 늘 오뉴월같이 푸르고 싱그러운 우리의 음악을 세상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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