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파주 Studio P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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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국가 조성 문화단지인 파주출판도시에 위치한 스튜디오 파주는 오직 좋은 소리만을 추구하는 음악인들을 위한 전문 레코딩 스튜디오입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각각 기반으로 하는 두 개의 메인 스튜디오와 스튜디오 C, 마스터링 룸, AD∙DD∙DA 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간마다 장르의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레코딩 및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14m 높이의 박스형 어쿠스틱 홀과 아날로그 기반 컨트롤 룸으로 구성된 스튜디오 A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레코딩 스튜디오입니다. 15m*11m의 바닥 면적과 높은 층고에서 오는 공간감을 바탕으로 최고 사양의 장비와 악기를 갖추고 있어 클래식을 비롯한 여러 장르 음악의 섬세하고 깊은 울림을 담아내기에 최적화된 공간입니다.

스튜디오 B는 1개의 홀과 6개 부스에서 7세션 동시 녹음 및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한 DAW(Pyramix & Protools)입니다. 최신 사양의 디지털 시스템에 피아노, 키보드, 드럼 등의 악기를 구비하여 클래식과 국악은 물론, 재즈, 대중음악, 영화음악 등 장르의 제약 없이 다양한 사운드 구현이 가능합니다.

단일 악기와 나레이션, 스피치 등 소규모 녹음과 모니터링을 위한 공간은 스튜디오 C에 준비되어 있으며, 멀티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춘 마스터링 룸에서는 폭넓은 사운드 모니터링을 통한 DSD∙DXD 서라운드 초고음질 음원의 마스터링과 청음이 가능합니다.

한편, 스튜디오 파주는 현재의 소리를 최상의 포맷으로 담는 것과 함께 과거에 담긴 소리의 기록에 가치를 부여하는 작업에도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별도로 구성된 AD∙DD∙DA 룸은 릴 테이프를 비롯한 아날로그 음원의 디지털화와 DSD 기반 디지털 데이터의 아날로그화가 모두 가능한 각종 변환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심에 위치한 기존 스튜디오와는 달리 자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며, 탁 트인 시야와 맑은 공기, 시원한 바람까지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창작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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